법무법인 함지
성공사례
법무법인 함지와 함께한 성공사례를 소개합니다.
음주운전
음주측정거부 혐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
사건개요
의뢰인은 음주측정거부 혐의로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상황은 단순한 음주운전 의심이 아니라, 납치 신고와 관련해 경찰서에 출석한 것이었습니다. 실제 운전 시점과 측정 요구 시점 사이에는 약 1시간의 간격이 있었고, 술을 마셨다는 객관적 증거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뢰인은 법무법인 함지 김승범 변호사를 선임하여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섰습니다.사건쟁점
- 측정 요구의 정당성
- 증거의 충분성
- 신고 성격
사건해결
법무법인 함지 김승범 변호사는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가 정당한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장했습니다.첫째, 의뢰인의 운전 종료 시점과 측정 요구 시점 사이에 약 1시간의 간격이 있었고, 이로 인해 ‘주취운전을 했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부족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둘째, 당시 술을 마셨다는 사실을 입증할 CCTV나 목격 진술 등 객관적 증거가 전혀 없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셋째, 최초 112 신고 내용은 음주운전이 아닌 납치 의심 사건으로, 측정 요구의 직접적 근거가 될 수 없음을 부각했습니다.
이러한 논리를 바탕으로 검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사건은 음주측정거부 혐의라 하더라도, 측정 요구가 정당한 사유에 근거해야만 성립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시켜 준 사례입니다. 단순히 술에 취한 모습만으로는 음주운전 사실을 추정할 수 없으며, 객관적 증거와 상황적 근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법적 원칙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담당변호사: 김승범 변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