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함지
성공사례
법무법인 함지와 함께한 성공사례를 소개합니다.
공동주택/집합건물/건설 및 부동산소송
공동주택 관리 구상금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뒤집어 전부 기각
사건개요
의뢰인은 공동주택 관리업체로서 아파트 관리계약을 수행하던 중, 입주민이 아파트 공동현관에서 미끄러져 상해를 입은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상대방(공제사업자)은 피해자에게 공제금을 지급한 뒤, 이를 근거로 의뢰인에게 구상금을 청구했습니다. 1심에서는 일부 패소 판결이 내려졌으나, 의뢰인은 법무법인 함지 김판묵 변호사를 선임하여 항소했습니다.사건쟁점
- 의뢰인이 공제계약상 ‘피공제자’에 해당하는지 여부
- 보험자대위(구상권) 청구가 가능한지 여부
- 관리업무 수행 중 과실이 ‘중대한 과실’인지, 단순 경과실인지
사건해결
법무법인 함지 김판묵 변호사는 의뢰인이 공제계약의 피공제자에 해당하므로 상대방의 보험자대위 청구가 허용될 수 없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주장했습니다. 또한 관리업무 수행 중 발생한 과실은 경과실에 불과하여 중대한 과실로 볼 수 없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고, 상대방의 구상금 청구를 전부 기각했습니다. 소송비용도 상대방이 부담하도록 판결되어 의뢰인은 완전히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1심 패소 후 항소심에서 뒤집어 승소한 사례로, 공동주택 관리계약의 책임 범위와 보험자대위의 한계를 명확히 한 판결입니다. 의뢰인은 억울한 구상금 부담에서 벗어나 권리를 지켜낼 수 있었으며, 변호인의 치밀한 법리적 대응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담당변호사: 김판묵 변호사

